[서울신문]독일 축구대표팀이 21일 밤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과의 친선경기
에서 케빈 쿠라니와 루카스 포돌스키가 각 2골씩 뽑은 데 힘입어 5-1로 대승,
아시아 투어를 2승1패로 마감했다. 지난 19일 한국에 1-3으로 져 취임 후 첫 패
배를 맛본 클린스만 독일 감독은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젊은 선수와 노장들
이 조화를 이룬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평가했다.





태국축구협회 관계자 "한국한테 지고 왜 우리한테 화풀이냐"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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