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독일전 전반 한국의 김동진이 상대 골키퍼 칸이 손도 댈 수 없는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은 후 약을 올리듯 칸을 쳐다보며 환호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작명 센스의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