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나브로 입니다..
이야..글쓴지도 정말 오랜만이네요..
으음.. 오늘 글쓸 주제는...
벌써 PW동이 테마 변경된지 1년이 지나서 글을 써봅니다.
아마도 이시기에 테마변경이 이루어 졌는데
쿨랜드님 학업문제도 있고해서 내년까진... 조금 힘들꺼라 보이네요.

으음.... 대충 8th로 테마가 변경 되면서 7th테마와 큰차이점은..

방명록 삭제 (7th중간에 사라졌지만.. 메뉴는 8th이기 때문에..)
배경음악 여러가지 (7th땐 단 하나였죠....)
로그인창 삭제 (들어오면.. 로그인창에 로그인을 하긴 했는데.. 이젠 커뮤니티에 들어가야 로그인을 할수 있어서..)
부운영자 사라지다 (두분 모두 다..)

대충 제가 생각하기엔 이 3개가 제일 큰변화라고 보이네요.
뭐 작은 세세한 것도 있겠지만요.

그러면... 뭐 제가 테마가 변경되면서...그동안 큰일이었다고 생각되는 부분..

1.우선 커뮤니티가 일시동안 폐쇄
우선 테마가 변경되면서 일시동안 커뮤니티가 폐쇄 되었습니다.
제 기억으론 정확히 1주일인가 2주일만에 커뮤니티가 다시 열렸지만요..
그 여파일까요.. 이 사건이 있은후에는 약간씩 글이 적게 올라오는 경향이 있는것 같네요.. 물론 나중에 나아질 기미가 보이다가 요즘엔 하루에 한 페이지도 안넘어 가는 추세죠.

2.부운영자가 없어지다.
물론 8th때, 몇 개월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블티님은... 뭐 상의를 해서.. 그만 둔걸로 보이고 제갈량님은 역시 학업일로 자주 못들리시는것 같네요 (존재감이 -_-;)
뭐 앞으론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내년까진 부운영자 없이 갈것 같네요.

3.왠지 쓸쓸...한 느낌
으음.. 테마가 변경되면서 왠지 쓸쓸한 느낌이 듭니다.
예전엔 그래도 사적인...글 자주 올라오고.. 뭐 요즘은 그런게 보기
힘들정도네요. 뭐 회원분들도 별로 안오기도 하구..
그래서 그런걸까요.

4.왠지 보완된 느낌
뭐 활동.. 그런 부분은 前 테마보다 퇴화된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왠지 발전된 느낌입니다.
자학,사적인 글,회원분들의 태도..
뭐 자학이라 하면.. 예전엔 심했습니다.
요즘은 잘 안보이구요. 제가 강경적인 태도 였는데 이제 그런걸 보면
그리워 지는 -_-;
그리고 사적인 글..
뭐 지금도 올라오긴 하지만 예전보단..;
그리고 예전엔 문제있는 글들이 많이 있엇으면.. 좀 악플이 올라온다하나..
그런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왠지 부드러운 태도로 보이네요.
어쩌면 지금이 더 나은걸가요.

5.회원
으음.. 올드(?)회원이 그립네요 -_-;
작년까지만 해도 자주 여기에 들리셨던분.. 으음
(개인적으로 무혼님이 참 꾸준히 여기 들러주시는것 같네요)
으음.. 그리고 질문글이.. 많이 올라온다 하나요.
뭐 새로운 회원이 생겼긴 했지만 아직까진 질문글이 많이 올라오구요.
으음.. 왠지 이부분에선 약간 뒤로 물러난 느낌 같네요.
(개인적으로 예전 회원들이 그리워요)



으음... 이상 제 생각이였습니다.
8th때 회원이었다면 약간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을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