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졸업고사가 끝났답니다~
이제는 마음껏 놀 수 있겠군요..
오늘 시험 끝나고 대청소를 했답니다...
책상 서랍에 있는 물건은 다 버리라는 지시에 따라 다 버렸는데..
장난 아니게 쌓이더군요...
교과서는 기본이고 프린트, 체육복(이건 왜?), 교복 소수(...)등등이 있더군요..
아무튼 그거 버리는데 오래 걸려서 교실까지 리어카를 끌고 왔답니다...(...)
청소 다 하고 누가 비디오를 빌려와서 봤는데 제목이 무려.....
그놈은 멋있었다...
욕이 절로 나오더군요...
아무튼...(뭐가 아무튼이야!!)
끝나고 PC방 가서 워크하고 왔답니다...
친구놈...뭣같이 잘 하더군요..
두번 했는데 다 졌답니다...ㅠ.ㅠ
워크 연습 좀 해야할 듯 싶습니다...
그럼~

P.S : 오늘도 어김없이 축제연습...(OTL)

P.S 2 : 귀여니가 그렇게 좋더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