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친구를 모읍니다.*당연지사?*
2단계
점심시간에 제가 꼽아준 이야기를 하나씩 들려줍니다.
1번 이야기
나:야 이이야기 아니??? 상식인데 우리가 똥을 싸면 어디로 가는지....
친구:드럽다 하지마라.......
나:(굴하지 않고) 우리가 똥을싸면 변기관을 따라서 우리 밑에 있는 어떤 똥통이 있는데 거기에 모인다. 그게 오줌이랑 물이랑 같이 떠내려가면 똥만 거기에 가라앉고 나며지 오줌하고는 다 강이나 하천으로 흘러 가거든?!
그때 분노의 철권이나 귀싸대기가 날아옵니다.
친구:드럽다 하지말랬지????
나:(뺨잡고)아~~~그 하천으로 흘러간게 오줌하고 같이오는 물이잖아?
똥은 가라앉아 있지?? 아직 그 똥통에 그래서 우리 학교나 집이나 이런데에
그걸 똥차를 불러서 안퍼내면 벌금을 문다. 그리고 그똥은 퍼져가서 하수구 처리시설이나 똥을 말리거나 물기를 없애는 똥탈수기에 들어가서 말려진다.
그 말린똥은 뭐 일부분은 우리가 먹는 쌀,밀,옥수수,감자,호박등 채소에 거름이 되고 안쓰는 일부분은 우리가 마시는 하수구 처리장에서 싸악 걸러진다.
그래서 결국엔 수돗물로 우리한테 돌아오는거쥐~
이때 분명이 도시락 뚜껑이나 숫가락 젓가락 식판등이 날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나:아직 더 이야기가 있는데.........
친구:이이.....이XX가 정신나갔나
이번엔 친구들이 단체로 철권이나 식판을이용해 구타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나:야 얘들아 그 이야기 아직 안끝났는데 점심시간에 해줄깨
점심시간전
나:못참겠다. 지금 이야기를.........(어제이야기 한번더)
점심시간
나:내 이야기를 생각하며 맛있게 먹어~~
친구들은 다시 구타한다.
다음날 나의 곁엔 아무도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