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거의 요새 사람들은 10명중 4,5명은 게임 불감증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랬구요.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여학생이 제가 하는 게임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서버냐고 직접 말하지는 못하겠고 해서 사알짝 엿들었죠.
그래서 알아냈는데 전혀 다르더군요. 그래서 뭐 새로 키울까 하다가
그러면 내가 키워온 공들이 날아간다고 생각하니 끔찍해서 그만뒀었죠.
그래서 계속키우다가 마침내 내친구가 그 서버를 한다지 뭐예요.
그래서 드디어 같이할수 있게된 변명(?)이 생기게 되서 기쁜마음으로 다시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게임 불감증을 이겨내는 방법은.........주위를 둘러보고 좋아하는 친구나 사람이 있다면 같이 시작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