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고양이 꺼내려다 대형 유리깨져 숨져

[노컷뉴스 2004-10-24 09:24]

유리가게 창고에서 놀던 중학생이 넘어진 대형유리에 얼굴을 찔려 숨졌다.
23일밤 8시 40분쯤 부산시 동구 초량 4동 모 유리가게가건물 창고에서 13살 문모군이 친구 2명과 함께 세워놓은 대형유리 40장 사이에 들어간 고양이 새X를 꺼내려다 넘어지는 대형 유리사이에 끼어 얼굴에 큰 상처를 입었다.

문군은 출동한 119에 의해 인근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피를 많이 흘려 숨졌다.

CBS부산방송 박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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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까진 좋았다. 그러나 밑의 코멘트를 보고 확 뒤집어졌다.
원래 네이버에 좃같은 놈들 많은 건 아는데 이건 좀 심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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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oee 백수 꼴통 쓰레기 들은 무조건 남탓이지. 놈현이랑 학생 죽은거랑 무슨상관이지? 교통사고도 니들 대가리 나빠서 대학 못가고, 편의점 취직도 못하는거도 다 놈현때문이지? 니들 부모먼저 탓해라 이런 똥대가리 새X 왜 낳았냐고.  2004-10-24 11:21:21  



sje1103 again_imf이 사람 대체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함..   2004-10-24 11:20:15  



subong09 놈현이가 죽엿읍니다 놈현이가 정치 잘햇으면 고양이 유리에 들어가지도 않앗읍니다 고양이 놈현이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유리사이로 들어간겁니다. 착한 중학생이 그거 꺼낼려다 죽은거고욤...얼릉 놈현이한테 손해배상 신청하세욤.!   2004-10-24 11:20:07  



jjjjjnnnnn 불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꼭 천국에 갔기를 바랄께..   2004-10-24 11:19:58  



rogue_spear 노무현정권은 어린 중학생이 죽건말건 신경도 안쓰나  2004-10-24 11: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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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털 나기도 전에 정치 어쩌고 지뢀부터 하니 우리나라가 이꼴이지.

도대체 우연한 사고로 사람이 죽은 거랑 그 나라 대통령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_=

냄비근성 좀 버립시다. 요 좃만한 놈들아.
어른들 말하는 대로, 남들 말하는 대로 따라서 싸대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