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집을 딱 펴들고 칠 준비를 했다..

'봄의 노래(맞나?)'

'오 이름 좋은데..'

연주 시작.
단 다라란 다라란 다라란 단단 단단 쿵짝짝 쿵짝짝 쿵짝짝

'어?어디서 많이 듣던 노랜데;;'
순간 본인의 뇌리를 스치는 것
명상의 시간;;

'맞다!명상의 시간 노래!'
단 다라란 다라란 다라란 단단 단단 쿵짝짝 쿵짝짝 쿵짝짝 "명상의 시간"
다라라라라란 다라란 다란

OTL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