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チンチン인 장미가 있다!
민망해하면서도 '헤에~ 헤에~ '눌러대는 여성 출연자들.
チンチン의 정체를 알기 위해 찾아간 HANATORI라는 꽃집의 여주인에게 질문.
'그런 장미가 있습니까!?'
'네 분명히 그런 장미가 있어요. 1978년에 품종개량으로 만들어 낸 장미인데, 프랑스어로 건배라는 뜻인 チンチン이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마침 요즘이 한창 필 시기니까, 식물원 등지에 가보시면 예쁘게 피어있을 거에요.'
(중간에 NG라도 여러번 났는지 화면이 어색합니다)
그리하여 직접 찾아가보니...
정말로 있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질문들
"チンチン은 얼마나 자라지요!?"
"제가 지금까지 봐온 것 중에선 1미터가 넘는 근사한 게 있었어요."
"크고 보기 좋은 チンチン을 키울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애정을 가지고 비료를 주거나, 가지치기를 하는 등 방법이야 여러가지 있겠지만. チンチン을 너무 자주 만지면 되려 시들어버리기도 하니 적당히 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이봐...)
"그 외에 따로 주의할 점은 없습니까?"
"역시 가시를 조심해야겠죠. 찔리면 아프니까요. 다정하고 조심스럽게 다뤄주세요."
"아름다운 장미에는 가시가 있듯이 아름다운 チンチン에도 가시가 있었다."
일본어를 모르시는 분은 초 낭패-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