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시험때마다 자신만만한 저였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엄청난 핸디캡이;;

학교 시험은 20일..별로 신경쓰진 않고 있지만 문제는 따로 보는 창의발명
시험...
각 학교에서 학년마다 2명씩 1조로 내보내는데(4.5.6학년 즉 한 학교당 6명)

주제는...
지지난주에 직접 만들어 보았던 비행체..
그때는 잘 만들긴 했는데 왠지 이번엔 자신이 없어진다고요.....


진짜 시험이 사람 미치게 만드는군요...(참고로 글쓰는게 얼마나 되었지?
이러다 유령이 되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