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킹오파를 94부터 아주 잼있게 해왔던 플래이어입니다

94년 대학1년부터 해오던 아주정겨운 겜입니다

요즘은 역시 젊은 고수들이 많아 혀를 내두르기도 하지만

느지막하게 해도 역시 잼있습니다(갬 좋아하는데 나이는 상관없겠죠?^^)

여기 연속기랑 태크닉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근데 한가지 어려운 난관에 부딧쳤네요

스트라이커 사용중에 동시에라는 설명이 나오는데 아무리 오락실에서

해봐도 이놈의 스트라이커는 나오지 않고...ㅡ.ㅜ

보통 하는 학생들보면 대공공격을 쓰고 바로 스트라이커를 불러 그걸 커버

하던데...이런게 정말 궁금하네요^^;; 꼭 리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