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극화]아라비안 나이트의 이야기 1개를 내용 바꿔먹은거
(이건 내용이 햇갈려서 수정함)
2002년 4월 19일 금요일 211.221.
맨처음 3명의 왕자가 무슨일로 시작해서
공주의병을 고치고 활쏴서 공주남편 결정하는 등의 이야기는 똑같다
결국 2째가 승리하고 1째는 방랑길에 오르고
3째 왕자가 어떤 여성과의 스캔들로 인해 모함을 받는다
어쩌구 저쩌구 해서 할망구가 내는 문제 2개를 푼것도 똑같다 그런대...
(왜 이렇게 썼냐고? 그야 가상극화니까!)
이 이야기는 내용을 바꿔먹은 이야기이기 대문에 3번째 문제는 조금 달라진다
할망구:이걸 찾아낸다면 네가 완전히 이긴것이다 이걸 찾아내라!
머리는 알파 아질에 어깨는 건담 2호기 사이살리스요
상반신은 노이에질 하반신은 디.오 덤으로 판넬까지 쏴대니
그리고 죽을때 역습의 샤아에 나오는 알파 아질이 파괴되는 모습과
거의 흡사한 적이 나오는 게임을 내게 가져와라!
도대체 그런 게임이 어디있다는 것인가 왕자는 그 게임을 찾으러 동인 게임 만드는
곳과 삼류 게임회사와 이미 망해버린 게임회사들을 찾아서 그 게임을 찾아보려했지만
허사였다(당연하지! 그 게임은 그런곳에 없어!)
자신의 애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그 게임은 스퀘어에서 제작한 아인핸더라는 게임이라고 말했다
왕자는 충격을 먹고 결국 3번째 문제도 풀었지만 게임에 대한 불신감은 영원히
안사라 졌다고 했다(하긴 생각해보면 유명회사가 그런 짝퉁겜을 만들었으니....)
후기:참고로 진짜로 스퀘어가 그런 적이 나오는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최종보스로요
아인핸더라는 슈팅겜인대 죽으면 특정 부분에서 다시 시작하는것이
R-타입과 비슷하죠 내 말을 못믿으시겠다면 아인핸더라는 게임을 사서
직접 최종 보스전까지 가보세요 참고로 플스용입니다
AUXO 웅.. 아인핸더.. 좀 실망스러웠다는.. ㅡㅡ; 역시 극악난이도로 유명한 레이디언트 실버건을 ㅡㅡ+ 2002.4.19 11:27 x
[가상극화] 고구려의 시조 주몽과 그 일행이 도망치다 강을 만났다
2002년 3월 28일 목요일 211.221.
고구려의 시조 주몽이 자신을 시기하는 왕자들의 무리를 자신들의 무리들과 함깨
피하는 도중 큰 강을 만났다
그것을 본 주몽은 이렇게 외쳤다
주몽:"나는 천제의 아들이며 하백의 외손자다. 지금 나를 쫓는 자가 뒤를 따르니
그 위험이 급한데 강을 건널 수 없다. 어떻게 하면 좋은가?"
그 주몽의 외침을 듣고 물고기와 거북이 달려와서 등을 나란히 하여 다리를 만들었다
그런대 그중에는 피라니아나 상어(이놈도 물고기)등의 위험한 무리도 섞여있었다
주몽일행은 전멸하였다
끝
[가상극화] 불머리 정모씨의 만화를 흉내낸 글
2002년 4월 4일 목요일 211.221.
여기에 있는 사람들의 이름은 모두 가명이니 착각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1.즐거운 판스온의 대만섭 탄생기념 선물 뿌리기
보노:이 대만서버의 초보들에게도 선물을
오퍼레이터(여):17번 터널로 선물 뿌리는놈 1놈 침입중입니다!
테일런 서:터널 속을 향해 주포 발사
슝~~~!! 쾅!!!! 펑~!!!!!
2.신념을 위하여
배드가이:죽어도 선물이다
오퍼레이터(남):8번 터널에 선물 뿌리는놈 1놈 포착됐습니다
테일런 서:앞 뒤 밀폐하고 공기빼
진공상태의 터널..... 크어억!!!!
3.끝나지 않는 싸움
오퍼레이터(여):4번 터널에 선물주는놈 확인!
테일런 서:압착개시
위잉~~~~ 아악! 앞 뒤에서 벽이 밀려온다!
퍽!
테일런 서:내일 락스풀어서 터널 깨끗이 닦아
4.나의 길을 가련다
오퍼레어터(여):제 3.4 방어선 돌파 됐습니다 빨리 비상서버로 대피해주십시오
노노:선물이다! 대만섭 친구들!!
탕!
테일런 서:나는 대만섭 같은곳에 선물주는 놈들이 싫다!
가상극화 끝
Pusyu 싼타가 나온 그것... 2002.4.4 9:44 x
slade 과연.. 새x베x스가 생각나는 글이군;;; 피바람 부는. 2002.4.4 10:59 x
[가상극화] 판스온의 친구
2002년 4월 6일 토요일 211.219.
내용은 유명잡지의 모 만화를 패러디한것임다
으휴 빨리 리제르 마인을 봐야하는대
경고:이 글의 내용은 실제상황과는 무관합니다
루인:라그나록크고 놈들 다 나와!
학생1:어떤 자슥이 남의 학교에와서 난리야!
루인:너그들 좀 살짝 담궈주려고 왔다
학생들:김장 담근다고?. 쟤네들 판스고 놈들 아냐?
학생2:이 자슥들이 돌았나!
학생3:어디와서 시비고!
루인:친구들아 시.데 걸어라 그리고 스모모는 젤.잘 걸고
잇사이드:오케이 간다!
루인:잔챙이는 꺼져라!
학생4:까불지 마라 인마야!
잇사이드:다 쥑이삐라! 오늘이 라그라록크고 제삿날인기라!
스모모:이명진은 어데있노!?
1시간 후.
라그나록크고 놈들은 길가에 죄다 쓰러져 있었다
루인:인자 판스고 앞에 지나갈때 기어서 지나가라. 알갓제?
루인:근대 포스필드는 어디있노?
포스필드:여.. 여기있다...
포스필드:내... 내는 시.데가 없다 아이가
루인:콱 뒤지라!
잇사이드:니가 내친구맞나!
스모모:시.데 없는게 자랑이가!
퍽 쿵 쾅!!!39ㅑ2고31려24ㅅ후2ㅑㅔ호ㅔㅑㅎ2ㅑㅔㄹ
도ㅜㅅ해2ㅑㅂ훕후비ㅜㅎ라34소덤;함
친구끼린 미안한거 없다
가상극화 끝
Neos-Mk2 우헤~이거 게임만화 난장 이란것에 나오죠.사실은 건담고하고 마징고 하고 싸우는,.,..옆쪽에 보면은 건버스터가 나오던가? 므흐흣. 2002.4.6 20:48 x
[가상극화] 여인천하
2002년 4월 14일 일요일 211.219.
금부도사:폐빈 박씨는 사약을 받으라.
경빈:안돼!!!
금부도사:돼!!!
Krishade 원츄 ㅠ_ㅠb 2002.4.14 18:41 x
[가상극화] 치세와 오사카
2002년 4월 14일 일요일 211.219.
치세가 모종의 루트를 통해
오사카네 반이 되어서
체육수업을 같이 받게 되었다.
<100m 달리기>
치요: 언니들~ 저 먼저 가요~!!!
오사카: 어어... 치요양~ 같이 가요~
치세: 그... 그래요... 혼자 가다니, 너무해요...
치요가 결승점을 통과한 뒤 약 30초 후에
나란히 결승점을 통과하는 치세와 오사카...
오사카: 하아... 하아... 이렇게 누군가와 나란히 달려본건 처음이에요...
치세: 그래요... 하지만 왠지 기분이 좋은 거 있죠...
오사카: 맞아요... 하하...
주위 사람들: (치요한테 진 건 저 둘밖에 없을거다...ㅡ.ㅡ;;;)
둘 다, 너무 둔해... 너무...ㅡ.ㅡ;;;
서인태님 오사카 본명은 카스가 아유무 그러나 오사카가 이름이 된거지 2002.4.14 16:47 x
LAiN =ㅂ=;;;아즈망가+최종병기그녀 군요..=ㅂ=b 2002.4.14 18:10 x
koko 오사카에서 왔다고 오사카 .. 불쌍.ㅠ.ㅠ 2002.4.14 20:50 x
[가상극화] 턴에이 건담
2002년 4월 14일 일요일 211.219.
달에서 중요한 임무를 갖고 지구로 내려온 로랑.
지구로 내려와서 평범한 옷으로 갈아입은 뒤 강에 뛰어든다.
"와아! 지구의 강이다!!"
.
.
.
"으...으악! 뭐 이래!"
지구의 강은 잔뜩 오염되어 있었다.
달의 깨끗하게 정화된 물에서만 살던 로랑은 피부에 발진이 생겼다.
간신히 씻고 들판에서 헤메고 있는 로랑.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크읏...늑대인가!!"
뒤를 돌아보니 다리가 하나 잘린 늑대라던가, 입이 인간이 설치한 트랩때문에 찢긴 늑대들이 보인다.
로랑은 늑대들을 치료해 주었다.
겨우 깨끗한 강을 발견한 로랑.
다시 한번 강에 뛰어들...었다가 뒤에서 누군가 머리를 내리쳐서 기절한다.
.
.
.
"상수도 구역에서 목욕을 하다니! 미친거 아냐?"
"몰랐다구요! 저는 여기엔 처음 와보는거란 말입니다!!"
"좋아. 그건 그렇고 너 신원을 밝혀."
"에...? 아니...그게 말이죠..."
하여튼 기억상실이라고 대충 때워넘기고 상수원을 관리하는 하임 가에 하숙생으로 살게 된 로랑.
그리고 학교에 간 로랑.
"으으...달에서 다 배운건데 여기 와서 또 배워야 하다니..."
엘리트 간첩 로랑에게는 학교의 지식이란 '배운것 또 배우기'이상의 의미는 없었다.
드디어 성인식 날.
"자! 그럼 너희들 알아서 놀아라!"
어른들은 전부 내려가고 이제 성인식에 참가할 수 있는 아이들만이 남았다.
그리고 로랑을 택한 소시에 하임...
.
.
.
.
어쨌든 웃샤웃샤 빠바박한 밤을 지낸 로랑.
며칠 뒤...
"네녀석, 외지인 주제에 마을에 얼마 없는 여자 한명을 채가?"
"죽여!"
몰매를 맞는 로랑이었다.
그는 오늘도 달을 향해 외친다.
"모두들! 올 생각은 꿈에도 하지마! 지구는 지옥이야아아아!!!"
LAiN 아하하하하하!!!!!!!이거 걸작이네요...+ㅂ=; 2002.4.14 18:9 x
[가상극화] 하사웨이가 첸을죽인두번쨰이유...
2002년 4월 14일 일요일 211.219.
하사웨이 : 지금 내앞에는.. 첸이있다...
나에게.. 무방비상태다........
그녀는 아무로의.. 애인이고 곧결혼할모양이다...
나는 전함 라 키아람의 함장 브라이트의 아들이다....
하지만 나역시도 아무로의아들이다.......
나에게는... 어머니인 미라이가계시다................
하지만 아무로가 첸과결혼을하면..나에게는어머니가 또생기는것이다
저주당하라역사여.. 손가락질당하여라 하사웨이여....
지금그대는..살아있는아버지가 두분 살아있는어머니가 두분이신것이다...
이무슨빌어먹을운명의 장난이며... 이무슨빌어먹을..상황이란말이냐......
자신을죽여서..이빌어먹을.. 관계에손을놓고싶지않다면야...
하사웨이여.. 첸을죽여라.......
그녀를죽여서.. 이저주받을..관계가 더이상증식되지않도록..하여라..
서인태님 그렇다면 하사웨이의 동생인 챠밍 노아는 뭐란말인가? 2002.4.14 16:57 x
[가상극화]토미노와 나가노
2002년 4월 14일 일요일 211.219.
나가노는 메카닉 디자이너 입니다.
하지만 너무나 게을러서 자기 작품은 물론, 누가 의뢰한 것이든 시간 맞춰 끝내는 경우가 없거니와 아예 기억의 저편으로 빠이빠이해버리는 경우도 흔합니다.
그날도 나가노는 그린다는 명목으로 책상에 앉아 의자에 앉아 있는 시체 놀이를 즐기던 중이었습니다.
????? : 이 자식이!
그때 누군가가 들어왔습니다. 반짝이는 머리. 그리고 안경.
나가노 : 우웅, 뭐야?
토미노 : 이 자식아! 오늘까지랬잖아! 이렇게 나올 거야?
나가노 : ... 뭘 이정도 가지고...
토미노 : 자식아 아직도 10대나 남았잖아! 주역 기체 하나 그리고 나머지는 손도 안 댔는데 어쩔 거냐?!
나가노 : 알면서 뭘 그래요 토미노씨. 하루 이틀도 아닌데.
토미노 : 자식아! 오늘 안으로 다 못그리면 너 죽고 나 죽고 선라이즈에 도시락 폭탄 던지는 거야! 당장 그려내!
나가노 : 아이... 승깔 알문서...
토미노 : 알긴 개뿔!!
토미노 아저씨의 맹렬한 갈굼으로 인해 그날은 나가노 탄생이후 최초로 하루에 3대(...) 나 그리는 기염을 토하게 되었습니다(....)
토미노 : 크워! 오늘은 철야야! 아직도 7대 남았어!!
나가노 : 아아 귀찮아아...
아아... 이렇게 올라잇입니까...
[끝]
...
러브 코메디 물의 소재로 쓰면 적당하겠지만... 게으름뱅이 중년 남과 대머리 할배의 러브 코메디 따윈 볼 생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