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식입니다.
오늘 급식시간에,쿨랜드와 제갈량이 하는 얘기를 얼핏 들었는데..
제갈량 하는 말이 '이번시험 성적이 나아지면 다시 부운영자로 복귀할지도 모른다'라고 하더군요..물론 잘봤을때 얘기지만요.
그놈의 시험이 뭔지..저도 아슬아슬한 성적이기에 이번 시험에 사력을 다해야 합니다. 흑흑..
그럼 제갈량의 복귀를 기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