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제는 체육대회, 오늘은 우리학교이름인 xx제를 했습니다.
아참 그리고 어제 체육대회서는 쿨랜드도 줄다리기를 하더군요..
오늘 우리학교 엠씨는..유재석이냐 송은이냐 말이 많았다만..
결국 김한석이 왔습니다.. 뭔가..그래도 그럭저럭 잘 하더군요
그리고 제일 좋은건.. 스포츠댄스 초청공연을 하기위해온 ..흐흐흐
전에 테레비에도 나온적있던 초딩들이 포크댄스를 추는데..
여자애 의상이..장난아니더군요..등이 완전히 까졌습디다..
하지만 무엇보다 놀라운건 춤실력...초딩이라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끝내주더군요.
구경할때는 지루하고,다리아프고 해서 빨리 끝났음..했는데
막상 이렇게 끝나니 서운하군요..중학교 마지막 축제인데...
이것도 다 추억이라 생각하니..축제기다리며 하루하루 보내던날이 엊그제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