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철

운석에서 채취한 금속. 하늘에서 내려온 금속이라는 이
유로 고대인들에게 숭배의 대상이 되었다고 한다.


다마스쿠스 강철

십자군 전쟁 시대 때 서양으로 수입되었던 강철. 실제로
존재했던 금속인데 그 제조법이 지금까지도 알려지지 않
아 완전히 사라저 버렸다. 이 금속으로 만들어진 검은 갑
옷을 내리쳐도 이하나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우츠강철

다마스쿠스 강철의 이미테이션. 다마스쿠스 강철보다는
못했지만 그 강도가 매우 뛰어났기 때문에 제2의 다마스
쿠스 강철로, 무기 시장을 지배했다.


갈보른

실마릴리온에 등장하는 검은 금속. 엘프들이 채취했으
며,가볍고 질기기 때문에 미스릴을 채취하기 이전에 갑
옷의 원료로 쓰였다고 한다


미스릴

'호비트' 에 맨 처음 등장한 금속. 생김새는 은과 비슷하
며, 이것으로 만든 물건은 사악한것들(라이칸 스롭, 언
데드 등등) 로 부터 몸을 지켜준다.


오리하르콘

영원불멸한 금속. 휘어지거나 깨어지지 않는다고 함(절
대로!!!) 그런데 진짜 그런 금속이라면 가공은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의문....


엘릭서

다른 이름은 현자의 돌. 이것만 있으면 금을 왕창 찍어낼
수 있다고한다. 뿐만 아니라 생명과 유전자까지 변형시
킬수 있다고 함.

여담이지만 이걸로 검을 만들어 쓰면 무지무지 재미있을
것 같다. 갑옷을 내려치면 갑옷이 금이 된다거나....


메르쿠리우스(머큐리)

연금술사들 사이에서 신격화 된 금속. 그리스의 신 헤르
메스가 어원이며, 신과 인간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주관
한다고 한다. 하지만 정체는 수은이다.ㅡㅡ^
등입니다..
그럼.
판타지월드에서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