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을 하는데 한동안 K',이오리 st고로, 샹페이 이렇게 하던적이 있었는데....
어느날 이오리의 파워가 잘 보니까 너무 허약한것 같아서 그만 주전 자리에서 발탁...
(이오리의 파워가 허약하다는것은 제 생각입니다. 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참아주세요.(근데 세다고 생각할 사람들도 몇 없을듯...;;))
그래서 프랙티스 모드로 새로운 주력을 찾기로 시작했죠.
처음에 구땡이로 한 번 해보았습니다.
점프C->근접C->시끄러->곱창 이것 다단히트와 데미지가 약간 맘에 들어 한 번 시도해보았으나, 점프C->근접C의 연계가 저로서는 벅찼습니다. 그리고 달 커맨드도 맘에 안들고 그래서 또 새로운 주력을 찾기 시작....
어쩌다 김갑환을 해보았는데.....
구석에서 근접D->약 패기각->더블 되차기->슈캔 봉황각->강 패기각
이것의 초 단순함과 막강한 데미지를 보고 감탄하여 플레이를 해보았으나...
패기각->더블 되차기 이걸 너무많이 하다보니까 손가락도 아프고 저로서는 연결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단점을 발견하여 역시 탈락.

새로운 주력을 찾는다는것이 이렇게 힘이 들 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약하다 생각말고 조용히 이오리를 다시 쓸까 생각중...ㅡㅡ;;;
(하지만 요새 K'도 슬슬 맘에 안든다는....구석에서 말고 쓸만한 연속기가 대체 뭐가있냔 말이다!!(어따대고 반말이야, 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