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원래 학원가야하는데..
안가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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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나 치츠루...
무녀이다...
지금은 집안사정(?) 때문에 kof에 출연을 안하고 있다.
내 팬(?)들이 실망할지도...
96,97에는 정말고생이 많았다...
무녀생활도 해야하지...
쿄랑이오리도 화해시켰어야지...
요즘에는 그래도 생활이 나아진 편이다.
전에는 유키가
"쿄를 제발교육 시켜주세요~"
라고 해서,
괜히 대학도 다니고,열심히 일도했다...
그리고 내 애완조도 열심히 길렀다....
but,쿄는 아무 영향도 받지 않았다...
괜히 힘만 뺀것 이다...
"후~~한숨이 절로나온다..."
쿄랑 이오리를 화해시킬때 이야기를 한번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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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이오리 네 이놈~!!"
"죽어주겠다,쿄~!!"
쾅쾅!콰직~콰콰쾅!!!
"한심한놈들...."
"누구냐?"
둘이서 동시에 같이 뭍는다...
"지금은 오로치가 부활하기 시작했는데....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워?죽어볼래?"
"이면팔십오활 영기의 주춧돌~~!!"
쾅!
"아으윽..."
"크아~감히 날치다니~!!"
쿄는 가만이 있는데,이오리는 말썽이다...;;
"백활의 천신리~!!"
퍽,퍽,퍽,퍽,퍽,퍽!
"이백십이활 신속의 축사,천서!"
퍼퍽!
쾅~!!
이렇게 아무상관없이 쿄와이오리를 넉다운 시켰는데...
마구 사람들이 몰려온다...
그중에는 경찰들도 있다...
"앗,무슨일입니까?"
경찰이 시민들에게 물어본다..
"저여자가,교교생을 폭행해요."
"아앗..."
이미 때는 늦었다...
경찰들이 둘러 싸고있다...
제기랄...
"으아악,미치겠네~이면팔십오활 영기의 주춧돌~!!!"
을...한방날리고 도망친다...
그게 바로 나의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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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왔다.
"저,굿좀 해주셨으면..."
"아,예."
숭구리덩덩 숭그리 덩덩...
굿이 끝났다.
"감사합니다."
돈을 지불하고 바로 나간다...
봉투안에는 10만원...
"후훗,돈벌었다~+_+"
내가 좋아할사이에,갑자기 또 손님이 왔다.
"아,어서...엥?"
웬 늙은이..낮익다...
앗,쿠사나기 사이슈~
"감히,니가 내아들을 쳤겠다?"
사이슈가 말한다.
"엥?"
사이슈가 갑자기 공격해온다~
"감히 내아들을 치다니~복수다!!"
"크아아악!요놈의늙은이야,아들 교육좀 잘해!"
쾅쾅쾅!
후훗,나의승리~
춤을 덩실덩실 춘다.
"얼른 꺼져,이 DOG새꺄."
"크윽..."
도망친다...
아들이나,아버지나...
그게그거군.
난외롭다...
내동생들은 다 각지로 떠나 굿을 하고있다...
일본에는 나혼자뿐이다...
휘잉~~
그나마 요즘에는 대학교에 다녀서 친구들이랑 수다도떨고,채팅도하고
그런다...
게닛츠덕에,언니도 죽어버렸다...
그리고,위에소개한 친구들은 남자친구랑 놀러간다고,나를외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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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치 봉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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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제 됬어...평화가 찾아온거야~"
그런데,어느덧...
내 마음속을 적시는한마디...
외.로.움...
쾅쾅쾅!
(전봇대에 머리박는중...전봇대가 쓰러져버린다...)
나를 지켜보는 쿄와이오리....
"왜,왜저리지?"
쿄가 말을더듬는다.
"미쳤나봐..;;"
이오리가 답변한다.(이것들이!!)
"그런데,너는 왜나와있냐?"
쿄과성을낸다.
"그러면 너는?"
이오리도 따라 성낸다.
"난 유키만나러..."
등등...대화가 시작되고,싸움이일어난다.
구경군들이와글와글...
(여기는 공원)
"그만두지 못해,너희들~!!!"
콰쾅!
내가 그들을 징벌(?)한다.
"왜 사이좋게 못지내는거야,늬들!!"
"이제 오로치도봉인 됬잖아."
쿄가 말한다.
"그러니까,사이 좋게 지낼필요없다고..."
이오리가 이어 말한다.
"그러니...?그럼나는 어떻하라는거야.."
"뭐?"
둘이서 동시에물어본다.
쿵짝이 잘맞는군.
"나는그동안 학교도안다니고,애인도없어...학교안다니니까,언제떨어지지 몰라.
학점도 불안해.."
"학점이랑,애인없는건 오로치 탓이아니야..."
"셧업!"
쾅!!
"아아...난동생들도 사라졌단말야..."
"다른나라에 있잖아..."
퍼퍼퍽!
"...."
할말이 없어졌다...
치츠루...치츠루.
"어,언니 목소리다."
넌 혼자가아니야...내가 곁에 있잖아...
"어,언니.난 혼자가아냐~"
"뭐가들리냐..."
"미쳤나봐."
둘이서 꿍짝한다.
"자,미래를향해 렛츠고~"
"뭐야?"
그들은 나에게 끌려간다...
나는 나간다,미래를 향햐서~
(언니는죽었지만 언니의영혼이) 내곁에 있으니까
END
치즈루의 이미지가 왕창마가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