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서 사 오신 옥수수 뜯어 먹는 중...;;

좀 식었지만 맛은 있네요...;;

밥 아니면 라면을 끓여 먹을까 하다가 귀찮아서 옥수수를 뜯어 먹는 겁니다...;;

옥수수가 아랫니 사이에 끼어서 이쑤시개로도 안 빠져요...;; (오히려 이쑤시개가 부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