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니악동에서 오이깍는데 정신이 팔려서 자주 오지못했군요.

나름대로 중독성이 심한듯...

방금전 10시간 生노가다로 깍은 오이가 사촌동생의 만행으로 인해 날라가버리고 엄청난 충격에 휩싸여 1시간동안 멍하니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들럿습니다. -_-;;

뭐.. 사촌동생이 날려주지 않았다면 방학동안에는 PW동에 돌아올수 없었을 수도 오히려 감사해야될려나... - _-;;;;;